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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테이블 코인 개념과 종류 정리

Hitch
July 3rd, 2022 · 1 min read

2022 스테이블 코인 개념과 종류 정리


<출처> Pixabay

하락장에 가상화폐 투자를 원하는 경우, 많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 종류 입니다. 스테이블(Stable) 코인을 예치 하거나 스테이킹 해 이자를 받는 방법인데요. 이번 게시글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종류 와 개념, 스테이킹 과 예치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인종류 6가지 총정리

1. 스테이블 코인 이란?


<출처> 블록미디어

1) 스테이블 코인 뜻

스테이블(Stable) 코인은 ‘안정된’을 뜻하는 스테이블(Stable)과 코인을 합성한 단어입니다. 여기서 안정되었다는 것은 가격 변동을 의미하는데요.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고, 항상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자 하는 코인입니다.

가격 변동을 극도로 제한하기 때문에 스테이블(Stable) 코인은 대부분 기축통화인 달러($)를 기준으로 하는데요. 달러($)와 1:1 교환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이 때문에 리스크가 생기기도 합니다.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루나-테라사태로 코인 가격이 종잇조각이 되며 많은 코인 투자자가 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가격변동이 크지 않은 스테이블 코인 종류 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암호화폐의 잠재력 때문인데요. 기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암호화폐를 사용하거나, 저렴한 수수료로 해외 송금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또, 스테이블 코인 을 사서 플랫폼에 스테이킹 하면 이자를 많이 주기 때문에 이를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스테이블 코인 원리

스테이블(Stable) 코인은 그 특징상 가치 보증안정적인 코인 발행을 위해 중앙화된 운영기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반적인 스테이블 코인 종류는 은행에서의 담보 대출과 원리가 비슷한데요. 스테이블(Stable) 코인 수요자가 법정화폐나 암호화폐를 예치 하면, 해당 담보 가치에 따라 토큰을 발행, 대출받게 되고, 대출 기한 내 같은 양의 토큰을 반납해야 합니다. 이후 담보를 돌려받으면, 해당 계정은 청산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담보 대출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초과 담보강제 청산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초과 담보는 실제 대출한 토큰보다 더 많은 가치의 담보를 요구하는 것이고, 강제 청산은 예치 된 담보의 가치가 토큰의 가치보다 작아질 경우, 강제로 대출 양 만큼의 토큰을 구매/상환하는 것입니다.

단, 스테이블 코인 종류 중에서도 담보를 걸지 않는 알고리즘형의 경우, 코인 공급량, 사람들의 수요 변동에 따라 1달러를 유지할 수 있냐 없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위 원리와는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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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테이블 코인 종류

스테이블(Stable) 코인은 발행방식과 주체에 따라 차이점이 존재하는데요. 차이점에 따라 스테이블 코인 종류 가 갈리고, 투자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에 분명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 코인

  • 발행 주체: 회사
  • 예치 한 법정 화폐(달러, 파운드 등) 금액만큼 토큰 발행
  • 대표적인 예시: 테더 (USDT), USD 코인(USDC), 바이낸스USD(BUSD)

법정화폐 담보형은 예치 시 일반적으로 1달러(USD)와 1:1 비율로 환전할 수 있는 토큰을 운영기관에서 발행하는데요. 운영기관은 항상 정해진 환율에 따라 암호화폐와 법정화폐를 환전 해 주고, 예치 자금을 관리합니다. 이 때문에 가격 변동에 의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 암호화폐 담보 스테이블 코인

  • 발행 주체: 암호화폐 시스템
  • 예치 한 암호화폐 금액만큼 토큰 발행
  • 대표적인 예시: Dai(DAI)

암호화폐 담보형도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를 기준으로 환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안정성을 확보하는데요. 대신 담보를 법정화폐가 아닌 암호화폐를 받습니다. 그리고 암호화폐 담보형에서는 담보 대출 과정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진행해 법정화폐 담보형의 중앙화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 개발 코드로 이루어진 시스템에 의거
  • 1달러 가치를 지향하지만, 담보를 해주지 않음
  • 코인 유통량을 조절해 목표가격을 유지
  • 대표적인 예시: 루나-테라USD, 카이프로토콜

스테이블 코인 종류 중에서 무담보형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알고리즘형은 아무 담보 없이 진행됩니다. 이는 코인의 가격, 페그(peg)된 자산과 교환 비율이 변함에 따라 알고리즘이나 시스템에 의해 코인 유통량이 조절되고, 코인의 가격이 유지되는데요. 사람들의 수요 변동에 따라 코인 가치에 영향을 미칩니다.

UST 디페깅과 루나 급락 현황

2. 스테이킹 과 예치


<출처> Pixabay

1) 스테이킹

스테이킹 은 ‘돈을 걸다’라는 뜻으로 일정량의 코인을 맡기고, 그 대가로 이자를 코인으로 보상 받는 방식입니다. 적금이나 예금을 생각하면  좋은데요. 이렇게 특정 기간동안 플랫폼에 스테이킹 한 코인은 뺄 수 없습니다(락업(Lock-up)). 락업 기간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락업 기간동안 코인을 뺄 수 없습니다. 또, 락업 기간이 길수록 보상은 더 커집니다.

스테이킹 방식에는 2가지가 있는데요. 가상화폐 체인 노드(Node)를 돌리는데 기여하는 방식과 유동성을 제공해 플랫폼 내 거래가 원활하도록 서포트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자는 플랫폼 운영 및 검증에 참여한 대가로 보상을 받는 것이고, 후자는 플랫폼 유동성을 활성화하여 발생한 수수료 일부를 지급받는 것입니다.

스테이킹 하는 스테이블 코인 종류 도 중요하지만, 어느 플랫폼에서 스테이킹 하냐에 따라 이자율이 달라지는데요. 중앙화 거래소는 스테이킹 이자율이 낮고, 탈중앙화 플랫폼의 이자율은 높습니다.

코인 투자 전, 꼭 알아야 하는 용어 정리 - 지금 보러 가기

2) 예치

예치 는 코인을 플랫폼에 맡기면, 제 3자가 그 코인을 대출받고, 그 대가로 이자와 수수료를 코인으로 지급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 것과 같은 원리인데요. 은행이 자금을 다른 고객에게 대출해 이득을 얻고, 우리에게 일부 이자를 돌려주는 방식과 같습니다. 스테이킹 방식과 다르게 예치 는 락업기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금이 묶이면 안되는 경우, 예치 를 더 많이 활용합니다.

3) 리스크

스테이블(Stable) 코인을 스테이킹 하거나 예치 하는 경우, 3가지 리스크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페깅이 깨지게 되는 경우인데요. 달러와 1:1로 연동되던 가격(페깅)이 무너지게 되면, 루나-테라사태처럼 공포에 의해 폭락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가장 위험한 리스크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로 스테이킹 한 코인의 가치가 크게 변동될 경우,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이로 인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 지갑이 해킹당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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